| 1 |
우리금융지주 |
316140 |
77 |
+7 |
|
우리금융, 동양생명·ABL생명 통합으로 2027년 하반기 통합 생보사 출 |
| 2 |
KB금융 |
105560 |
70 |
+20 |
|
외국인/기관 동시 순매수로 +1.63% 상승했으나, 5일 -4.8%, R |
| 3 |
S-Oil |
010950 |
68 |
+30 |
|
중동 확전으로 정제마진 수혜 전망 및 반기 실적 발표로 실적 개선 기대 |
| 4 |
메리츠금융지주 |
138040 |
68 |
+10 |
|
상반기 최대 실적 달성(EPS 16%↑, BPS 19%↑)으로 수익성 개 |
| 5 |
POSCO홀딩스 |
005490 |
67 |
+7 |
|
자회사 배당 결정 공시로 소폭 상승 마감, 미국 ADR 수량 증가로 국제 |
| 6 |
셀트리온 |
068270 |
67 |
0 |
|
셀트리온, 27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친화 정책 강화하나, 차 |
| 7 |
현대모비스 |
012330 |
67 |
+10 |
|
현대모비스, 로보틱스 사업 확대로 미래 성장동력 강화 중 |
| 8 |
크래프톤 |
259960 |
67 |
+4 |
|
신한투자 매수 상향 의견 제시되나, 자사주 5천억 집행 불명확으로 기대감 |
| 9 |
HD한국조선해양 |
009540 |
67 |
0 |
|
HD한국조선해양이 HD현대重 주식 기반 20억달러 EB 발행으로 약 2. |
| 10 |
포스코인터내셔널 |
047050 |
67 |
+7 |
|
포스코홀딩스가 포스코인터내셔널 지분을 담보로 PRS 2.5조원 조달 + |
| 11 |
SK |
034730 |
64 |
+10 |
|
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소각 및 내년부터 본격화되는 SK의 주주환원 |
| 12 |
포스코퓨처엠 |
003670 |
63 |
+13 |
|
6년간 19만톤 양극재 장기공급계약 수주로 긍정 뉴스 있으나, 이미 시간 |
| 13 |
HD현대 |
267250 |
63 |
+20 |
|
정몽준 회장, HD현대 주식 280만주(약 5,800억원)를 아들 정기선 |
| 14 |
롯데케미칼 |
011170 |
62 |
+10 |
|
롯데케미칼·HD현대오일뱅크 대산 통합 조건부 승인, 5년간 가격 인상 제 |
| 15 |
삼성바이오로직스 |
207940 |
60 |
0 |
|
상반기 영업이익 1조 호실적 발표했으나, 공매도 증가와 수주 감소로 주가 |
| 16 |
하나금융지주 |
086790 |
60 |
-13 |
|
호실적·배당 확대 호재 vs 핀크 5년 연속 손상(장부가 4분의 1 토막 |
| 17 |
HMM |
011200 |
60 |
+3 |
|
2030년까지 29조 투자 계획과 2분기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|
| 18 |
HD현대중공업 |
329180 |
60 |
-7 |
|
차익실현 매물로 3%대 하락하며 조정 국면 진입, 다만 NH증권은 조정을 |
| 19 |
신한지주 |
055550 |
58 |
+16 |
|
국민연금이 신한지주 지분을 9.45%로 늘리며 기관 수급 개선 신호 |
| 20 |
삼성물산 |
028260 |
58 |
+6 |
|
KCC가 보유한 삼성물산 주식의 특별배당을 주주에게 재배당하며 주주환원 |
| 21 |
KT |
030200 |
58 |
+23 |
|
삼성증권, KT의 하반기 이익 성장 궤도 복귀 전망 - 1분기 실적 부진 |
| 22 |
LG |
003550 |
57 |
-3 |
|
반기보고서 실망감으로 장중 하락세 지속, 주주환원 기대감과 상충 |
| 23 |
삼성전기 |
009150 |
57 |
+4 |
|
연기금·외국인의 대규모 매도로 수급 악화, 긍정 평가에도 불구하고 차익실 |
| 24 |
고려아연 |
010130 |
57 |
+3 |
|
6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20일 수익률 +18.7% 달성했으나, RSI 6 |
| 25 |
현대차 |
005380 |
52 |
+4 |
|
상반기 견조한 실적 바탕 하반기 전망 '맑음'이지만, 내년 임단협 노조 |
| 26 |
엔씨소프트 |
036570 |
52 |
0 |
|
독일 저스트플레이·키프로스 계열사 주식 약 6190억원 추가 취득으로 글 |
| 27 |
LG생활건강 |
051900 |
52 |
-3 |
|
2분기 호실적으로 증권가 목표주가 상향됐으나, 20일 +22.8% 상승 |
| 28 |
한미반도체 |
180640 |
52 |
-4 |
|
창사 최대 8공장 확보 호재 vs 당일 5.32% 주가 하락으로 악재 상 |
| 29 |
두산에너빌리티 |
034020 |
50 |
+3 |
|
두산밥캣 합병 논란으로 인한 제도 변경이 주가 하락 압력 지속 |
| 30 |
삼성중공업 |
010140 |
50 |
-17 |
|
반기보고서 실망감으로 4%대 급락 마감, 임원진 자사주 매입으로 저평가 |
| 31 |
삼성생명 |
032830 |
48 |
-4 |
|
2분기 순이익 감소 중에도 목표주가 38만원 상향, 하지만 과거 적정가치 |
| 32 |
KT&G |
033780 |
48 |
+10 |
|
KT, AI 인프라 고효율화 방향 제시 및 Z세대 마케팅 전략 추진 |
| 33 |
삼성화재 |
000810 |
48 |
-10 |
|
삼성화재, 보험·투자손익 동반 개선 기대감 속 62만원대 안착하나 잠정 |
| 34 |
LG전자 |
066570 |
47 |
0 |
주의 |
RSI 70 과매수 영역에서 상한가 이후 조정 우려, 투자심리는 긍정적이 |
| 35 |
대한항공 |
003490 |
45 |
+10 |
|
아시아나 인수합병 계획 공시되었으나, 1조원 초과 시 합병 무산 가능성 |
| 36 |
기업은행 |
024110 |
45 |
-7 |
|
94억원 금융사고 적발 및 유상증자 추진으로 주가 부담, 한국투자금융 지 |
| 37 |
SK텔레콤 |
017670 |
44 |
+27 |
|
5일 +6% 상승 후 RSI 70 과매수 영역에서 긍정 뉴스들이 이미 주 |
| 38 |
LG에너지솔루션 |
373220 |
42 |
0 |
|
2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미달로 약세, 외국인 순매수 등 긍정 요인과 |
| 39 |
삼성SDS |
018260 |
42 |
0 |
|
삼성SDS, 현금 성과급 폐지하고 100% 주식 보상으로 전환 추진 중 |
| 40 |
삼성전자 |
005930 |
37 |
+3 |
|
삼성전자 DS 부문 성과급 100% 지급 및 100조 원 주주환원 계획으 |
| 41 |
NAVER |
035420 |
37 |
0 |
|
AI 상승확률 분석 관련 뉴스 다수이나 구체적 호재 부재 |
| 42 |
LG화학 |
051910 |
35 |
-17 |
|
배터리 업황 둔화 우려로 투자 심리 위축, 엔솔 분할 후 주가 3분의 1 |
| 43 |
SK이노베이션 |
096770 |
35 |
-7 |
|
SK이노베이션 지주사 전환 공시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매물로 인한 하락세 |
| 44 |
한국전력 |
015760 |
35 |
+10 |
|
iM증권 목표가 하향 조정 및 하반기 연료비 상승 부담 우려 |
| 45 |
SK하이닉스 |
000660 |
33 |
-10 |
|
기관투자자(초고수)의 순매수 강화 및 성과급 주식 지급 정책 추진 |
| 46 |
아모레퍼시픽 |
090430 |
33 |
+3 |
|
서경배 회장 차녀의 19만주 증여 후 6만주 매도로 수급 불균형 심화, |
| 47 |
기아 |
000270 |
32 |
-3 |
|
반기보고서 실망감으로 3%대 하락 마감, 5일 -4.6%, 20일 -12 |
| 48 |
카카오 |
035720 |
32 |
-20 |
|
카카오 회사분할(카카오엑스·카카오AI 분사) 발표 후 주가 11% 급락, |
| 49 |
삼성SDI |
006400 |
28 |
-7 |
주의 |
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로 장중 4%대 급락, RSI 73의 과매수 상태에 |
| 50 |
하이브 |
352820 |
28 |
0 |
|
방시혁 회장 부당이득 혐의 및 주식 가치 급락(41만원→17만원)으로 투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