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 |
삼성중공업 |
010140 |
70 |
-7 |
|
삼성중공업 임원진이 7억원대 자사주 매입으로 저평가 깨기 선봉 |
| 2 |
셀트리온 |
068270 |
67 |
-10 |
|
2분기 영업익 4,300억원으로 실적 강화, 임원진 지분 매수로 경영진 |
| 3 |
삼성전기 |
009150 |
64 |
0 |
|
목표가 300만원, 공급 부족에 따른 2분기 90조원 매출 전망 유지 |
| 4 |
HMM |
011200 |
64 |
+4 |
|
산은의 HMM 단독 매각 카드 추진으로 민영화 가능성 부상, 동시에 2조 |
| 5 |
포스코인터내셔널 |
047050 |
64 |
-10 |
|
삼성증권 목표가 상향 및 국민연금공단의 지분 증가(7.05%)로 기관 수 |
| 6 |
두산에너빌리티 |
034020 |
63 |
-4 |
|
체코·SMR 호재 속 10만원 이하로 하락, 기술적 과매도(RSI 27) |
| 7 |
KT&G |
033780 |
62 |
+47 |
|
KT, 3년간 18조 대규모 투자로 'AX 플랫폼 컴퍼니' 전환 선언 ( |
| 8 |
삼성전자 |
005930 |
60 |
+3 |
|
2분기 실적 발표 임박으로 긍정 기대감 있으나, 임원진 대량 매도 및 S |
| 9 |
크래프톤 |
259960 |
60 |
0 |
|
게임주 밸류에이션 바닥론 확산 및 장병규 지분 증가로 경영진 신뢰도 상승 |
| 10 |
HD현대중공업 |
329180 |
60 |
-17 |
|
2분기 영업이익 1조 추정 및 호실적 지속 전망하지만, 2.4조 EB 발 |
| 11 |
삼성SDS |
018260 |
58 |
+23 |
|
AI 데이터센터 기반 성장 가속화 전망 vs 성과급 체계 개편(주식 전환 |
| 12 |
POSCO홀딩스 |
005490 |
55 |
-17 |
|
한화증권 목표가 상향에도 불구하고 다른 증권사는 목표가를 54만→48만원 |
| 13 |
기업은행 |
024110 |
55 |
-3 |
|
7월부터 분기 배당 실시 결정으로 주주 환원 강화, 다만 1분기 실적 부 |
| 14 |
SK하이닉스 |
000660 |
52 |
+9 |
|
SK하이닉스 역대최대 외국기업 ADR 상장으로 국제 자본시장 확대 |
| 15 |
LG에너지솔루션 |
373220 |
52 |
+7 |
|
LG에너지솔루션 2분기부터 실적 회복 전망하나, 최근 20% 폭등 후 5 |
| 16 |
삼성SDI |
006400 |
52 |
-10 |
|
고출력 원통형배터리·BBU 부족으로 삼성SDI가 최대 수혜주로 평가되며 |
| 17 |
하나금융지주 |
086790 |
52 |
-3 |
|
하나금융, 두나무에 1조 투자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진출 및 자사주 |
| 18 |
대한항공 |
003490 |
52 |
-10 |
|
아시아나 합병 계획 공시 및 국민연금공단의 지분 증가(8.1%), 하지만 |
| 19 |
S-Oil |
010950 |
52 |
-10 |
|
중동 확전에 따른 정제마진 수혜 전망으로 목표가 상향, 다만 CEO의 1 |
| 20 |
삼성화재 |
000810 |
52 |
+7 |
|
삼성화재, IFRS17 효과와 삼성전자 지분 가치 재평가로 목표주가 상향 |
| 21 |
롯데케미칼 |
011170 |
52 |
+7 |
|
10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 및 구조조정(대산공장 분리, 현대케미칼 합병) |
| 22 |
우리금융지주 |
316140 |
51 |
+3 |
|
우리금융, 동양생명 주식매수청구가 10% 인상하여 9,356원으로 조정 |
| 23 |
HD현대 |
267250 |
50 |
-17 |
|
정몽준 이사장 HD현대 주식 절반 이상 담보 잡혔다는 소식으로 지배구조 |
| 24 |
HD한국조선해양 |
009540 |
50 |
-17 |
|
HD한국조선해양, 최대 20억달러 규모 교환사채 발행으로 모기업 HD현대 |
| 25 |
한미반도체 |
180640 |
50 |
-7 |
주의 |
5일 +14.4% 급등 후 공매도 잔고 1.6조 원으로 차익실현 압박 v |
| 26 |
삼성물산 |
028260 |
48 |
+3 |
|
삼성전자 지분가치 상승 기대에 따른 삼성물산 재평가, 하지만 1년 6배 |
| 27 |
KT |
030200 |
48 |
-4 |
|
1분기 실적 쇼크 우려 속에서도 5G SA와 주주환원이 지지대 역할, N |
| 28 |
삼성생명 |
032830 |
48 |
-4 |
|
삼성생명, 삼성전자 주식 매각익 적립 중이나 특별배당·밸류업 방침 미정으 |
| 29 |
하이브 |
352820 |
48 |
+6 |
|
BTS 공연 이후 재료 소멸법칙으로 주가 급락 위험, 동시에 2Q 사상최 |
| 30 |
삼성바이오로직스 |
207940 |
46 |
-2 |
|
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파업 리스크, 공매도 증가, 수주 감소로 주가 |
| 31 |
메리츠금융지주 |
138040 |
45 |
0 |
|
최대주주 지분 증가 및 자사주 매입 진행 중이나, 불장에서 실적 부진으로 |
| 32 |
KB금융 |
105560 |
44 |
-20 |
주의 |
KB금융 외국인 지분율 역대 최대 수준으로 상승, 80% 돌파 임박 |
| 33 |
LG화학 |
051910 |
42 |
+10 |
|
목표가 상향 vs 저수익 지속 전망 엇갈림, 첨단소재 회복이 핵심 변수 |
| 34 |
카카오 |
035720 |
42 |
-10 |
|
카카오, 2조 원 실탄 확보하고 AI 올인하나 증권가는 의구심 제시 |
| 35 |
LG전자 |
066570 |
42 |
-3 |
|
증권사·신평의 목표가 상향과 펀드의 매수세로 지지받고 있으나, 20일 수 |
| 36 |
엔씨소프트 |
036570 |
42 |
0 |
|
미국 투자운용사의 5.1% 지분 추가 매수와 키프로스 계열사 3,190억 |
| 37 |
SK |
034730 |
40 |
-14 |
|
SK하이닉스 ADR 상장 검토로 국제 투자자 관심 증대, 但 5일 -12 |
| 38 |
신한지주 |
055550 |
38 |
-14 |
주의 |
비이자이익 중심 호실적 전망과 5000억원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 확대 |
| 39 |
SK이노베이션 |
096770 |
38 |
-17 |
|
3000억 PRS 부메랑 우려로 주가 하락 중, RSI 33 과매도 상태 |
| 40 |
한국전력 |
015760 |
38 |
+3 |
|
실적 부진 속 배당 축소로 장중 급락, 원전사업 기대감과 상충 |
| 41 |
고려아연 |
010130 |
38 |
0 |
|
경영권 분쟁으로 인한 주가 급락(200만원→111만원) 및 주식 희석 우 |
| 42 |
기아 |
000270 |
35 |
0 |
|
형(현대차)에 가려진 기아, 투자자 외면 심화 + 반도체 호황 속 자동차 |
| 43 |
포스코퓨처엠 |
003670 |
35 |
-3 |
|
한달새 67% 폭등 후 RSI 29의 과매도 상태에서 투자의견 '중립', |
| 44 |
현대모비스 |
012330 |
35 |
-17 |
|
20일 -19.3% 급락 후 RSI 13의 극단적 약세 속에서도 삼성증권 |
| 45 |
LG |
003550 |
35 |
-7 |
|
LG전자 상한가 이후 급락 우려 및 차명지분 상속소송 논란으로 투자심리 |
| 46 |
SK텔레콤 |
017670 |
34 |
-20 |
|
SK브로드밴드 100% 완전자회사 전환으로 지배구조 개선 및 자산 재편 |
| 47 |
현대차 |
005380 |
28 |
-7 |
|
현대차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인한 약세, 반도체 업종 선호로 자동차주 상대 |
| 48 |
NAVER |
035420 |
28 |
-17 |
|
반도체 중심 약세장에서 NAVER 포함 기술주 동반 하락, RSI 17의 |
| 49 |
LG생활건강 |
051900 |
28 |
0 |
|
K-뷰티 업계 호황 속에도 LG생활건강만 역행, 증권가 반등 기대 접음 |
| 50 |
아모레퍼시픽 |
090430 |
27 |
+7 |
|
NH證 목표가 16만원 하향 조정 - 주가 반등 트리거 필요하다는 신호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