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 |
HD현대중공업 |
329180 |
67 |
-6 |
|
4928억원 규모 FSRU 수주 계약은 긍정적이나, 차익실현 매물과 밸류 |
| 2 |
삼성중공업 |
010140 |
67 |
0 |
|
최대주주 및 경영진의 연쇄적 자사주 매수(총 2만6700주) - 경영진의 |
| 3 |
셀트리온 |
068270 |
65 |
+12 |
|
셀트리온홀딩스의 2,7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추진으로 주주가치 제고 |
| 4 |
포스코인터내셔널 |
047050 |
64 |
0 |
|
삼성증권 목표가 상향 및 국민연금공단 지분 178만주 추가 매입으로 기관 |
| 5 |
두산에너빌리티 |
034020 |
63 |
-4 |
|
체코·SMR 호재 속 10만원 붕괴, 신호와 소음 구분 필요 - 이미 반 |
| 6 |
POSCO홀딩스 |
005490 |
62 |
0 |
|
한화증권 목표가 상향 및 1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전망 |
| 7 |
KT |
030200 |
62 |
+14 |
|
국민연금이 KT를 '단순투자'에서 '일반투자'로 변경하며 적극적 주주권 |
| 8 |
삼성생명 |
032830 |
62 |
+17 |
|
삼성전자 처분이익 기대감으로 하나증권이 삼성생명 매수 추천, 저평가 벗어 |
| 9 |
KB금융 |
105560 |
60 |
+23 |
|
KB금융 2분기 순익 1조9165억원 전망으로 역대 최대 실적 기대, 하 |
| 10 |
크래프톤 |
259960 |
60 |
+10 |
|
크래프톤 주식 '홀딩' 의견 나오는 까닭은 - 현재 주가 수준에서 추가 |
| 11 |
HD한국조선해양 |
009540 |
60 |
-7 |
|
HD한국조선해양이 20억달러 교환사채를 성공적으로 발행했으나, 이는 HD |
| 12 |
신한지주 |
055550 |
58 |
+3 |
|
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소각 및 국민연금 지분율 9%대 진입으로 |
| 13 |
하나금융지주 |
086790 |
58 |
0 |
|
두나무에 1조 투자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진출, 신사업 기대감 형성 |
| 14 |
삼성전자 |
005930 |
57 |
+7 |
|
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발표 예정(7월 7일)이 다가오는 중, 현재는 |
| 15 |
고려아연 |
010130 |
55 |
-3 |
|
MBK·영풍의 거버넌스 개선 활동은 진행 중이나, 주가는 20일 -18. |
| 16 |
메리츠금융지주 |
138040 |
55 |
+7 |
|
최대주주 조정호 추가 매수 및 김종민 대표 재매입으로 경영진 신뢰도 회복 |
| 17 |
HMM |
011200 |
54 |
-3 |
|
HMM, 1.6조 벌크선 발주 및 2.1조 자사주 소각 추진하나 실적 부 |
| 18 |
한미반도체 |
180640 |
54 |
-3 |
|
한미반도체,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결정 및 주식 취득 완료 |
| 19 |
삼성SDI |
006400 |
52 |
0 |
|
외국인·기관 순매수 1위 + ESS 수혜주 저가 매수 관심 vs 이차전지 |
| 20 |
삼성물산 |
028260 |
52 |
0 |
|
KCC 보유주식 가치가 KCC 시가총액 2.2배라는 버핏연구소 분석, 삼 |
| 21 |
기업은행 |
024110 |
52 |
0 |
|
기업은행, 7월부터 분기 배당 실시 결정으로 주주환원 강화 |
| 22 |
HD현대 |
267250 |
50 |
-10 |
|
정몽준 이사장 HD현대 주식 절반 이상 담보잡혀 경영 리스크 노출, 국민 |
| 23 |
LG전자 |
066570 |
48 |
+13 |
|
증권·신평의 목표가 상향 및 동시 베팅으로 긍정 신호 발생하나, 20일 |
| 24 |
우리금융지주 |
316140 |
48 |
+7 |
|
우리금융-동양생명 주식교환 비율 재검토 진행 중, 최종 관문 남음 |
| 25 |
KT&G |
033780 |
48 |
+3 |
|
KT, 5G·LTE 통합요금제 출시로 요금체계 개편 마무리하며 데이터 혜 |
| 26 |
S-Oil |
010950 |
48 |
-4 |
|
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S-Oil 매수 관심 증가, 하지만 이미 상위 1% |
| 27 |
삼성화재 |
000810 |
48 |
+13 |
|
삼성전자 지분 재평가로 목표가 91만원 상향 제시되었으나, 현재가 618 |
| 28 |
엔씨소프트 |
036570 |
48 |
-4 |
|
IBK증권 목표가 39만원 제시 vs 김택진 대표 고액 연봉 논란, 미국 |
| 29 |
기아 |
000270 |
45 |
+13 |
|
견조한 실적 기대감 대비 20일 수익률 -18.2%로 주가 부진, RSI |
| 30 |
카카오 |
035720 |
45 |
-3 |
|
카카오페이, 1,730억원으로 카카오페이증권 추가취득 및 완전 자회사 전 |
| 31 |
삼성SDS |
018260 |
45 |
+17 |
|
삼성SDS, 현금 성과급 폐지하고 100% 주식 지급 체계로 전환 추진 |
| 32 |
대한항공 |
003490 |
45 |
0 |
|
아시아나 합병 공시로 긍정 평가 vs 고환율 영향과 임원 주식 매도로 상 |
| 33 |
SK텔레콤 |
017670 |
44 |
0 |
|
SK텔레콤, SK하이닉스 미국 AI 투자법인에 3,971억원 규모 주식 |
| 34 |
삼성전기 |
009150 |
44 |
-10 |
주의 |
목표주가 300만원 상향, MLCC 가격 상승 사이클 강화 전망 |
| 35 |
LG에너지솔루션 |
373220 |
42 |
+7 |
|
과거 20% 폭등 뉴스들이 대부분 이미 반영되었고, 현재 5일 -1.0% |
| 36 |
하이브 |
352820 |
42 |
+7 |
|
방시혁 부당이득 혐의 및 주식 증여 논란으로 투자심리 악화, 동시에 상위 |
| 37 |
LG |
003550 |
38 |
-10 |
|
LG전자 상한가 이후 코스피 반토막 우려 제기, 차익실현 매물 가능성 제 |
| 38 |
삼성바이오로직스 |
207940 |
36 |
-12 |
|
노조 파업·성과급 불확실성으로 증권가 목표가 하향, 외국인·기관 매도세 |
| 39 |
NAVER |
035420 |
35 |
-7 |
|
NAVER, 20일 수익률 -29.1%로 큰 낙폭 중인 상황에서 일반 시 |
| 40 |
포스코퓨처엠 |
003670 |
35 |
0 |
|
포스코퓨처엠 대규모 유증 진행 중, 동시에 20일 수익률 -21.1%로 |
| 41 |
현대모비스 |
012330 |
35 |
-17 |
|
전기차 캐즘에 빠진 현대모비스, 최대주주 기아의 지분 감소 및 기관 매도 |
| 42 |
SK이노베이션 |
096770 |
35 |
-17 |
|
3000억 PRS 부메랑 우려와 20일 -18.4% 낙폭 속에서 유가 상 |
| 43 |
한국전력 |
015760 |
35 |
-10 |
|
전기요금 하반기 동결로 수익성 악화 우려, 기관·외인 동반 매도세 지속 |
| 44 |
LG생활건강 |
051900 |
35 |
0 |
|
자사주 소각 공시에도 불구하고 K-뷰티 부진, 인수 전략 후유증으로 기업 |
| 45 |
SK하이닉스 |
000660 |
33 |
-1 |
|
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으로 한국 반도체 재평가 기대 및 약 7조 |
| 46 |
LG화학 |
051910 |
32 |
-10 |
|
LG화학 첨단소재 실적 부진으로 지주사 할인 심화, 목표가 인하 및 저수 |
| 47 |
롯데케미칼 |
011170 |
32 |
-10 |
|
롯데케미칼, 대산공장 분할과 현대케미칼 합병 추진 중 석유화학 업황 부진 |
| 48 |
현대차 |
005380 |
28 |
0 |
|
주가 30% 폭락 후 노조의 '완전 월급제' 요구로 인한 구조적 위기, |
| 49 |
아모레퍼시픽 |
090430 |
20 |
+3 |
|
NH證이 목표가를 16만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주가 반등 트리거 필요성 언 |
| 50 |
SK |
034730 |
14 |
+4 |
과열 |
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절차 마무리, 공모 조건 미확정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