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 |
두산에너빌리티 |
034020 |
67 |
0 |
|
한-베트남 원전 MOU 체결로 국제확장 모멘텀 형성, 다만 최근 5거래일 |
| 2 |
한미반도체 |
180640 |
67 |
0 |
|
곽동신 회장의 80억원 추가 매입(지분율 33.59%)과 500억원 규모 |
| 3 |
삼성중공업 |
010140 |
63 |
-4 |
|
블랙록 지분 5% 공시로 장 초반 상승했으나, 이후 약세장 영향으로 1. |
| 4 |
KB금융 |
105560 |
62 |
+7 |
|
외국인 지분율 80% 돌파로 밸류업 효과 기대되지만, 국민연금 의결권 축 |
| 5 |
HD현대 |
267250 |
60 |
+3 |
|
HD현대중공업 신고가 경신, 조선·원전 복합 모멘텀 BUT 5일 -17. |
| 6 |
POSCO홀딩스 |
005490 |
58 |
-14 |
|
한화증권 1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및 목표가 상향, 기관/초고수 매수 관 |
| 7 |
HD한국조선해양 |
009540 |
57 |
-16 |
|
HD한국조선해양이 20억달러 규모 교환사채 발행으로 약 2.4조 원 자금 |
| 8 |
포스코인터내셔널 |
047050 |
54 |
-10 |
|
5억 달러 글로벌 본드 발행 성공으로 국제 신용도 상승, 하지만 이란 휴 |
| 9 |
HD현대중공업 |
329180 |
53 |
-14 |
|
KB증권 목표가 12.5% 상향 등 긍정 뉴스 있으나, 부유식 데이터센터 |
| 10 |
삼성바이오로직스 |
207940 |
52 |
+9 |
|
파업 리스크와 주가 하락세 속에서 미국 계열사 주식 5천억원 추가취득 발 |
| 11 |
신한지주 |
055550 |
52 |
-6 |
|
진옥동 2기 신한지주, 주주가치 높였으나 남은 과제 존재 - 긍정 재료는 |
| 12 |
SK이노베이션 |
096770 |
52 |
0 |
|
6조 원 부채 감소 및 3.3조 원 현금 확보로 재무 개선, 목표가 17 |
| 13 |
셀트리온 |
068270 |
51 |
-4 |
|
실적 상승 및 배당 확대 공시로 일시적 반등했으나, 장기 주가 부진과 내 |
| 14 |
삼성물산 |
028260 |
48 |
+23 |
|
삼성전자 지분가치 상승으로 목표가 68만원 상향, 하지만 1년 6배 상승 |
| 15 |
삼성생명 |
032830 |
48 |
+31 |
|
삼성생명, 삼성전자 지분가치 재평가로 목표가 상향(59만원)되며 10% |
| 16 |
하나금융지주 |
086790 |
48 |
-4 |
|
하나금융, 상반기 총 4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·소각으로 주주환원 강 |
| 17 |
삼성전자 |
005930 |
47 |
-3 |
|
외국인 보유율 47.52%로 13년만에 최저수준, 경영진 주식 매도 동시 |
| 18 |
LG |
003550 |
45 |
+3 |
|
젠슨 황의 LG 선택과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으로 장중 14% 급등했으나, |
| 19 |
KT |
030200 |
45 |
-7 |
|
NH투자증권 목표가 8만원 상향 vs 하나투자증권 단기 박스권 등락 전망 |
| 20 |
KT&G |
033780 |
45 |
-10 |
|
KT, AI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사업 확대로 신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|
| 21 |
S-Oil |
010950 |
45 |
0 |
|
삼성증권 목표가 상향으로 중동 정제마진 수혜 전망하나, 주가는 5일 -6 |
| 22 |
메리츠금융지주 |
138040 |
45 |
+3 |
|
김종민 대표 재매입 신호와 증권사 저평가 매수 추천 vs 실적 제자리 및 |
| 23 |
SK |
034730 |
44 |
+39 |
|
SK하이닉스 ADR 상장 추진으로 글로벌 자금 유입 가능성 |
| 24 |
기업은행 |
024110 |
42 |
-10 |
|
분기 배당 제도 도입(7월부터)과 한국투자금융 지분 매각 재개로 주주환원 |
| 25 |
삼성화재 |
000810 |
42 |
-10 |
|
삼성전자 주식 1.5조원 매각을 통한 주주환원 결정, 하지만 삼성화재는 |
| 26 |
엔씨소프트 |
036570 |
42 |
-3 |
|
미국 투자운용사의 5.1% 지분 취득과 IBK證 목표가 39만원 제시, |
| 27 |
롯데케미칼 |
011170 |
42 |
+7 |
|
호르무즈 해협 긴장 완화 시 영업익 상향 가능성 제시, 동시에 대산공장 |
| 28 |
LG에너지솔루션 |
373220 |
38 |
-14 |
|
2분기 실적 회복 전망 vs 공매도 1위 + 안전마진 악화로 긍정 재료 |
| 29 |
기아 |
000270 |
38 |
+3 |
|
퇴직연금 ETF 편입 호재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5일 -11.1% 하락세 |
| 30 |
카카오 |
035720 |
38 |
-4 |
|
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변경(라인야후 인수)로 일시적 급등했으나, 모기업 |
| 31 |
LG전자 |
066570 |
38 |
0 |
|
LG전자 상한가 도달 후 RSI 15로 급락, 고점 신호 논란과 차익실현 |
| 32 |
삼성SDS |
018260 |
38 |
+6 |
|
12년 전 공모가(52,000원) 이하로 거래되는 삼성SDS, 6.4조 |
| 33 |
고려아연 |
010130 |
38 |
-7 |
|
한화의 고려아연 주식 매각 타진 및 메리츠-고려아연 위장 신용공여 논란, |
| 34 |
HMM |
011200 |
38 |
-10 |
|
국민연금공단의 1448만주 감소로 기관 지분 축소 신호, 민영화 불확실성 |
| 35 |
대한항공 |
003490 |
38 |
-4 |
|
아시아나 합병 계획 공시되었으나, 매수 대금 1조원 초과 시 무산 가능성 |
| 36 |
하이브 |
352820 |
38 |
+3 |
|
BTS 정국 84억 하이브 주식 탈취 시도 해킹 사건과 방시혁의 '부당이 |
| 37 |
삼성SDI |
006400 |
35 |
-13 |
|
전기차 캐즘에 빠진 삼성SDI, ESS 저가 매수 수혜주로 관심받으나 2 |
| 38 |
LG화학 |
051910 |
35 |
-17 |
|
엔솔 적자가 본업 흑자를 상쇄하며 '지주사 할인' 심화, 엔솔 분할 후 |
| 39 |
NAVER |
035420 |
35 |
+3 |
|
시장 전반이 약세장(-1.32% 나스닥) 중인데 NAVER는 뉘앙스 있는 |
| 40 |
SK텔레콤 |
017670 |
34 |
-10 |
|
SK텔레콤, SK브로드밴드 완전자회사 편입으로 지배구조 정리 및 시너지 |
| 41 |
포스코퓨처엠 |
003670 |
32 |
-3 |
|
한 달새 67% 폭등 후 5일 -8.1%, 20일 -21.0% 하락 중. |
| 42 |
현대차 |
005380 |
28 |
-14 |
|
주가 급등 후 차익실현 매물 출현, 밸류에이션 부담 커지면서 투자심리 악 |
| 43 |
현대모비스 |
012330 |
28 |
-7 |
|
기술주 투심 위축으로 현대모비스 주가 12% 급락, 전기차 캐즘 우려로 |
| 44 |
한국전력 |
015760 |
28 |
-14 |
|
2분기 실적 부진과 배당 축소로 인한 주가 급락, 원전 사업 기대감은 제 |
| 45 |
우리금융지주 |
316140 |
28 |
-3 |
|
동양생명 소액주주 반발로 주식교환비율 산정 기준에 대한 불만 제기, 우리 |
| 46 |
LG생활건강 |
051900 |
28 |
-7 |
|
K-뷰티 대세 속 나홀로 역행하며 178만원에서 28만원으로 추락한 '황 |
| 47 |
삼성전기 |
009150 |
25 |
+12 |
주의 |
국민연금 1.3조 매도와 ETF 리밸런싱으로 인한 구조적 매도 압력 발생 |
| 48 |
크래프톤 |
259960 |
24 |
-10 |
|
국민연금의 크래프톤 손절매로 최대 1000억 손실 확정, 기관 투자자의 |
| 49 |
SK하이닉스 |
000660 |
16 |
-4 |
과열 |
ADR 상장 예정에도 불구하고 급락 – 이미 반영된 재료로 인한 차익실현 |
| 50 |
아모레퍼시픽 |
090430 |
13 |
-7 |
|
NH證, 아모레퍼시픽 목표가 16만 원으로 하향 조정 - 주가 반등 트리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