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순위 | 종목 | 코드 | 점수 | 전일비 | 상태 | 핵심 뉴스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삼성중공업 | 010140 | 70 | +3 | 1분기 영업이익 122% 급증, LNG선·FLNG 수주 확대로 조선 슈퍼 | |
| 2 | SK하이닉스 | 000660 | 67 | 0 |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상장 임박으로 글로벌 밸류에이션 개선 기대 vs | |
| 3 | 셀트리온 | 068270 | 67 | 0 | 셀트리온, 27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추진으로 주주가치 제고 | |
| 4 | HD현대 | 267250 | 67 | 0 | HD현대중공업 신고가 경신, 조선·원전 복합 모멘텀 지속 | |
| 5 | HD한국조선해양 | 009540 | 67 | +7 | HD한국조선해양, 20억달러 교환사채 발행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추진 | |
| 6 | HD현대중공업 | 329180 | 67 | 0 | 신고가 경신 및 조선·원전 복합 모멘텀 언급되나, 美 규제 법안과 고금리 | |
| 7 | 포스코인터내셔널 | 047050 | 64 | +7 | 역대 최고 실적(영업이익 1조1653억원) 달성했으나, 유가 100달러 | |
| 8 | POSCO홀딩스 | 005490 | 62 | 0 | 증권사들 포스코홀딩스 목표가 잇달아 상향 조정 및 자사주 169만주 소각 | |
| 9 | 두산에너빌리티 | 034020 | 60 | +10 | 삼성증권 신규고객 추첨 공급으로 단기 수급 호재, 하지만 이미 장중 4. | |
| 10 | 삼성전자 | 005930 | 57 | 0 | 검찰의 추가 압수수색(선행매매 의혹)과 글로벌 투자은행의 헤지펀드 스왑거 | |
| 11 | 한미반도체 | 180640 | 57 | 0 | 한미반도체의 스페이스X 500억 투자 결정 및 SK하이닉스 수주 호재 | |
| 12 | LG에너지솔루션 | 373220 | 55 | +16 | LG화학의 PRS 발행으로 LG에너지솔루션 지분율 80% 아래로 하향, | |
| 13 | SK이노베이션 | 096770 | 55 | +6 | 1분기 흑자 전환 및 목표가 17만원 상향 조정, 하지만 5일 -7.7% | |
| 14 | 현대차 | 005380 | 52 | 0 | 퇴직연금 ETF 편입, 해외 레버리지 상품 출시 등 수급 개선 신호 | |
| 15 | 삼성SDI | 006400 | 52 | 0 | 기관·외국인 순매수 1위, ESS 실적 견인 및 전고체 배터리 기대감 | |
| 16 | 신한지주 | 055550 | 52 | -6 |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소각 및 국민연금 지분율 9%대 진입으로 | |
| 17 | 삼성물산 | 028260 | 52 | 0 | 루마니아 대형원전 수주 기대와 PBR 0.7배 저평가 평가에도 불구하고 | |
| 18 | 현대모비스 | 012330 | 52 | +24 | 역대 최대 매출·영업이익 달성으로 컨센서스 상회 실적 발표, 하지만 기술 | |
| 19 | 삼성생명 | 032830 | 52 | +4 | 삼성전자 지분가치만으로도 시총을 상회한다는 신한투자증권 분석 | |
| 20 | 하나금융지주 | 086790 | 52 | +4 | 하나금융 순이익 4조 시대 진입 및 자사주 2000억원 추가 소각으로 주 | |
| 21 | KT&G | 033780 | 52 | +4 | 1분기 영업이익 27.7% 증가 호실적 발표, AI·데이터 기반 신사업 | |
| 22 | 대한항공 | 003490 | 52 | +7 | 아시아나 합병 공시 및 배당정책 재검토(내년까지 순이익 30% 배당)로 | |
| 23 | 기업은행 | 024110 | 52 | +10 | 분기 배당 정책 신규 도입 및 저평가 주가에도 불구하고 실적 부진으로 상 | |
| 24 | S-Oil | 010950 | 52 | +10 | S-OIL, 정제마진 강세로 실적 추가 상향 전망 및 목표가 상향 | |
| 25 | 포스코퓨처엠 | 003670 | 48 | +9 | 미 AMPC 요건 강화는 긍정적이나, 2차전지 업황 둔화 우려와 포스텍 | |
| 26 | 메리츠금융지주 | 138040 | 48 | -4 | 최대주주 지분 확대(58.78%)는 긍정이나, 금감원 출신 부사장 전량 | |
| 27 | 하이브 | 352820 | 48 | +6 | 영업이익 170% 증가 실적 발표도 주가 상승이 먼저 반영됐고, 방시혁 | |
| 28 | 삼성바이오로직스 | 207940 | 47 | +4 | 박스권 갇힌 주가에 공매도 증가, 수주 감소로 성장성 의문 제기 | |
| 29 | KB금융 | 105560 | 45 | -7 | KB금융 2분기 순익 2조원 '사상 최대' 실적 전망 및 목표주가 상향 | |
| 30 | 카카오 | 035720 | 45 | +7 | 창사 첫 파업 돌입으로 주가 5% 하락했으나, 전일비 +5.6% 상승으로 | |
| 31 | 엔씨소프트 | 036570 | 45 | +3 | 미국 투자운용사의 5.1% 지분 매수와 키프로스 계열사 3190억원 추가 | |
| 32 | SK텔레콤 | 017670 | 44 | 0 | SK브로드밴드 100% 완전자회사 전환으로 자산 재편 추진, 다만 1분기 | |
| 33 | LG화학 | 051910 | 42 | +4 | 1분기 영업적자 축소로 시장 전망치 상회했으나, 주가는 이미 +9% 급등 | |
| 34 | 한국전력 | 015760 | 42 | +14 | 최고가 경신 후 차익실현 매물과 경영진 주식 처분으로 인한 심리 악화 | |
| 35 | 고려아연 | 010130 | 42 | +4 | 소액주주연대, 최윤범 회장 및 이사회 전원 검찰 고발 - 배임 혐의 제기 | |
| 36 | HMM | 011200 | 42 | -10 | 1분기 영업이익 56% 급감으로 실적 부진, 자사주 소각와 민영화 추진은 | |
| 37 | 기아 | 000270 | 38 | -10 | 기아 주가 6.94% 상승했으나, 이미 주가에 반영된 재료로 보이며 추가 | |
| 38 | 롯데케미칼 | 011170 | 38 | -7 | 영업손실 9436억원의 악실적 와중에 구조조정 단행으로 체질 개선 기대감 | |
| 39 | NAVER | 035420 | 35 | -10 | NAVER와 무관한 글로벌 뉴스(SpaceX, CPI, 미국주식)가 대부 | |
| 40 | LG전자 | 066570 | 35 | 0 | LG전자 상한가 급등 후 5일간 -25.6% 급락, 펀드 수급 변동과 차 | |
| 41 | SK | 034730 | 34 | +4 |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추진으로 글로벌 확장 강화, 다만 최태원 재산분 | |
| 42 | 우리금융지주 | 316140 | 34 | +10 | 금감원 퇴짜로 난처해진 우리금융, 동양생명 주식교환 설득 위해 추가 주주 | |
| 43 | KT | 030200 | 32 | -3 | 해킹 사태로 1분기 영업이익 -30% 급감, 컨센서스 하회로 신뢰도 하락 | |
| 44 | 삼성전기 | 009150 | 32 | 0 | 주의 | iM증권 목표가 상향 및 가격인상으로 영업익 확대 전망 |
| 45 | 삼성화재 | 000810 | 32 | 0 | 주의 |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주식 매각(1조4600억원) 결정으로 단기 주가 급등 |
| 46 | 크래프톤 | 259960 | 31 | +7 | 국민연금 손절매 및 경영진 지분 이탈 가속화로 인한 수급 악화 | |
| 47 | 아모레퍼시픽 | 090430 | 30 | 0 | 서경배 회장의 아모레퍼시픽 주식 19만주 차녀 증여 및 자기주식 처분 | |
| 48 | LG | 003550 | 28 | -10 | LG 계열사 주가 급등 후 조정국면 진입, 젠슨황 회동설은 미확인 루머, | |
| 49 | 삼성SDS | 018260 | 28 | -20 | 주의 | 1분기 영업이익 783억원으로 컨센서스 대폭 하회, 12년 전 공모가 밑 |
| 50 | LG생활건강 | 051900 | 28 | -7 | K-뷰티 호황 속 LG생활건강만 178만원→28만원 폭락, 인수 전략 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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